오늘의 시황 · 2026년 10월 8일 (목) 아침
IEA 경유 우선 방출, 경유 공급 압박 완화
오늘의 핵심
- 왜IEA 경유 우선 방출 합의에 WTI·브렌트 하락
- 지역이번 주 시도별 격차 변동 1원 이내
- 정책손실보전 정산가격 11월 말 확정
- 정책12일 국감, 정유 4사 정량·정액 주유 점검
- 전문가골드만: 내년 경유 크랙 평균 40달러 이상
- 전문가CLSA: 글로벌 재고 회복 최대 2년
왜 움직였나
IEA가 경유를 우선해 비축유 방출을 앞당기기로 합의하면서 WTI와 브렌트가 내렸다. 미국 원유재고가 예상과 달리 줄었으나 방출 효과가 더 크게 반영됐다.
지역 가격
이번 주 지역 격차는 큰 변화가 없습니다. 모든 시도의 격차 변동이 1원 이내입니다.
제도 · 정책
전문가 시각
- 상승골드만삭스 니킬 반다리 아태 자원리서치 공동총괄 — 재고 재충전으로 경유 소비는 회복하지만 정제 능력이 못 따라가, 내년 경유·항공유 크랙이 배럴당 평균 40달러 이상으로 평소의 2배를 넘을 전망이다. 출처
- 하락어게인 캐피탈 존 킬더프 파트너 — 유럽이 공급 부족의 진원지여서 비축유 방출이 유럽 부족을 덜고 미국 공급 압력도 일부 완화할 것이다. 출처
- 중립CLSA 바덴 무어 에너지 애널리스트 — 고유가가 아직 수요를 꺾는 수준은 아니며, 구매자들이 재고 관리와 비축유 방출로 차질을 우회해 글로벌 재고 회복에는 최대 2년이 걸릴 수 있다. 출처
오늘 지켜볼 것
14일(수) 23:30 미국 EIA 주간 원유재고에서 재고 감소가 이어지면 비축유 방출 효과를 상쇄하는 상승 요인이고, 증가로 돌아서면 하락 쪽 재료이며, IEA는 다음 주 본부 이사회에서 방출 집행 상황을 점검한다.
주요 지표
| 두바이 | 105.93달러 | ▲0.24 |
| 브렌트 | 100.20달러 | ▼0.38 |
| WTI | 88.28달러 | ▼1.16 |
| 싱가포르 휘발유 | 147.32달러 | ▲1.45 |
| 싱가포르 경유 | 168.36달러 | ▲3.62 |
| 싱가포르 등유 | 173.46달러 | ▲3.51 |
| 원/달러 | 1,343.4원 | ▼15.1 |
| 전국 휘발유 | 1,857.38원 | ▼0.15 |
| 전국 경유 | 1,843.25원 | ▼0.37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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